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유월절을 다시 먹지 않으리라??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다시먹지 않으리라 했으니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경이 잘 못된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라보는 자가 성경을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장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 '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는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의 주장을 역으로 보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지켰으므로 재림그리스도라는 주장이 된다.
 
 
다시말하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다시 유월절을 드셨기 때문에 재림그리스도라는 증표인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는 말씀은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지면 다시 드시겠다는 말씀인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면 안된다고 한다면 자신들이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어디에서 근거하고 있는 것일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는 유월절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부인하게 되면 자신들이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도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다시 먹지 않는다고 하였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서는 안된다고 한다면 오실 때까지 지키겠다고 말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다는 뜻이 된다.
 
고전11장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결국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라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다시 먹겠다는 말씀이 되는 것이다.
 
 
만일 저들의 주장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한 천국만을 의미한다면 이상한 해석이 되어 버린다.
 
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시는 절기이다.
 
마태복음 26장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한복음 6장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영원한 천국은 사망도 곡하는 것도 없는 곳이다.
 
계시록 22장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사망이 없는 영원한 천국에서 죄 사람이 또 필요하고, 영생의 약속이 또 필요하단 말인가!
 
성경을 그렇게 단편적으로 해석한다면 이렇듯 오류가 발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영원한 천국을 의미하는 것도 있지만 그리스도께서 임하신 곳을 가리켜서도 하나님의 나라라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24장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누가복음 21장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중세암흑세기에 사라졌던 새언약을 다시금 되찾아 주셔서 지키시겠다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모든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오신 것이니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가길 바란다.
 
 
 
# 한성령안에서 역사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성령하나님께서 하늘어머니이심을 성경을 통해 한번 살펴보면
 
계시록 22장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계시록 21장 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요한계시록 21장22절에서는 "예루살렘성전"을 전능하신 하나님 즉 성령님을 가리켜 말씀하시고 있다.
 
 
요한계시록 21장에는 "하늘예루살렘성전"을 가리켜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라고 하셨다.
 
계시록 21장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다시오신 이유??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전 이땅에 오셔서 생명의 진리를 세원 주셨건만 
사람들은  오신 예수님 즉 안상홍님을 배척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올 수없다는 자기들의 편견에  갇혀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하는 용서 받지 못할 일을 저질렀다.

그럼에도 다시오신 이유가 무엇일까??


 진리를 가르쳐주시어 구원을 허락하시고자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
 

히브리서 9장 27~28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약속대로 두 번 째 오신분이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부·성자·성령, 세 시대로 나누어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성부(聖父), 즉 아버지의 시대에는 여호와로, 성자(聖子), 아들의 시대에는 예수님으로 등장하셨으며 성령(聖靈)시대에는 또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십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if !supportEmptyParas]--> <!--[endif]-->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등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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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26절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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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 각각 여호와와 예수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신 것처럼 성령 하나님도 여호와나 예수의 이름이 아닌 새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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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시록 3장 12절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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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성자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새 언약 진리를 오늘날 회복하시고 알려주시는 분이 있다면 어떤 모습과 이름으로 오셨든 그분이 바로 홍해를 가르신 권능의 여호와 하나님이요 우리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님, 곧 이 시대에 등장하신 성령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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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이 여인의 행한 일 안상홍증인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안증회)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죄사함의 권세를 가지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홍해바다를 가르신 안상홍님 
예수님으로 오셨던 안상홍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로 죄사함을 약속하신 안상홍님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인의 행한일을 기념하라...



유월절을 앞두고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사는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때다.
한여인이 옥합을 들고 예수님  곁으로 다가선다.그 안에는 보통 사람은 만지지도 못할 값비싼 향유가 들어 있었다. 여인은 곧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붓는다. 향유 
냄새가 온 집에 가득 퍼진다.
몇몇 사람들이 깜짝 놀라여인을 나무란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비싼 향유를 허비하느냐. 이 향유를 삽백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을 것을!"
이를 본 예수님께서 그들을 제지하신다.
" 가만두어라. 너희가 왜 저를 괴롭게 하느냐. 이 연인은 내게 좋은 일을 했다.  가나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하려고만 하면 도울수 있지만 나는 너희와 늘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저 여인은 자신이 할수 있는 힘을 다해 내 몸에 향유를 부어서 내 
장례를 미리준비한 것이다. 이제 온 세상 어디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일도 전해져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념하여라."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를 가장 좋은것으로 표현하고 싶은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여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것으로예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의 표시를 했다.
그것으로 그리스도께 ' 좋은 일'을 행하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기념이 된 
여인의 행적에는 어떠한 계산도 없다.
유월절 언약으로 죄사함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천천의 수양보다 만만의 강수같은기름보다 기쁘게 여기신다.
 사람의 이치를 내세우기에 앞서 하나님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을 
기꺼이 행하는 사람만이 복음의 역사에 아름다운흔적을 남길수 있다.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예언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고
어머니 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많은 교회는 재림그리스도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재림 하셨습니다.
성경의 무확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


성령시대를 살면서도오신 성령을 알아보지 못하는 
성령시대 소경은 ?

 
 
 
 
 
색맹[色盲] 빛깔을 가리지 못하거나 원 빛깔을 다른 빛깔로 잘못 보는 상태.
문맹[文盲] 글을 읽거나 쓸 줄을 모름.
한맹[漢盲] 냉수(冷水)나 초목(草木) 같은 한문을 읽거나 쓰지 못하는 상태.
컴맹[com盲] 컴퓨터를 전혀 다룰 줄 모름. ‘문맹’에 빗대어 만든 신조어.
 
 
위에 맹(盲) 자로 합성된 단어에는 자동차의 사각지대나 맹점의 의미가 조금씩은 담겨 있다. 운전자라면 자동차의 사이드미러에 잡히지 않았던 물체가 갑자기 나타나서 놀라거나 아찔했던 순간이 있듯이 누구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으면 자칫 예상하지 못했던 불행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며 마음을 비우고 귀담아 들어야 한다. 자칫 또 기회를 놓쳐버릴까봐 걱정스럽다. 과연 이 시대의 소경은 누구일까? 성부시대의 영적 소경은 누구였으며 왜 일까요? 비록 예수님을 영접했고 아버지를 믿는다할지라도 어머니를 못알아 본다면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요 9장 39~41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장 14절)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사 9장 16절)
유대인 질문: 그러면 주님! 멀쩡한 우리를 보고 지금 소경 취급하는 것입니까?(요 9장 40절)
예수님 답변: 너희가 차라리 소경으로 태어났더라면 치유함을 받을 수도 있을 터이나 본다고 하니 안타깝구나!
바벨론의 형편: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가 많도다.(마 22장 29절)
 
 

2013년 2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증회~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사람들은 지금 속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지키고 있다.그러나 현실은 안식일이 엄연히 토요일인데도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유월절이 엄연히 날짜가 정해져 있는데도 마음 내키는 대로 성찬식을 행한다.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부활절에는 생뚱맞게도 삶은 계란을 먹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지 말라 하신 십자가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기도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어느 것 하나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따른 것이 없다. 행위는 성경과 정반대면서 입으로는 “오직 예수, 성경대로 살려네” 횡담한다. 예수님 말씀이 딱 맞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셨던 그대로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성경에 어긋난 행위를 기꺼이, 주저하지 않고 행하면서도 죄책감은커녕 구원을 확신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말해 속고 있는 거다. 본디 사기꾼은 그럴 듯하게 포장해 사람들을 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사기꾼의 속셈을 한번쯤 의심했더라면, 그의 실체를 꿰뚫는 혜안을 가졌더라면 속아 넘어가는 피해자들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순진한 영혼들이여!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그의 사기극에 놀아나지 마라. 하나님의 계명을 모조리 바꾸어 놓았는데도 그것이 그럴 듯하게 보이는 거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며을 지킨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이었는지조차 알려고들 안한다 오히려 하나님의교회를 배척한다. 자기들과 다르다는이유로...지금껏 오랫동안 그래왔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고,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위들이 사람의 계명이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거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꾼 것이 그럴 수 있다고 오해하는 거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로마의 농신 탄생일을 끌어들여 지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계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는 생명의 법칙을 부활절 예식에 포함하는 것도 그럴싸해 보인다. 감사하라 했으니 추수감사절도 나쁘지 않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눈에 보이는 십자가가 위안이 됐던 터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 계란, 추수감사절, 십자가. 모두 성경에 없다. 사람의 계명이다. 더 이상 속지 마라. 당신을 속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사단이다.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단의 수작에 넘어가지 마라.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다고 다 옳은 건 아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 하나님의교회뿐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고 그러한 진리를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안상홍증인회이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억울해요ㅜㅜ 이단으로 몰렸던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억울해요ㅜㅜ 이단으로 몰렸던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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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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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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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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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만나요^^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증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과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킨다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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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섭니다.
사랑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만나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우리 아빠는 목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우리 아빠는 목수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어머니 함께 하시는 명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사랑이 메마른 세상에 한 줄기 빛으로 오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참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길 바래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저희 아빠는 목수이십니다

젊은 시절부터 목수로 일하시며 가족을 먹여 살리셨습니다. 어렸을 때는 목수가 얼마나 고된 직업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예수님과 똑같은 목수라고 자랑하고 다닐 때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렀다고 별반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아빠가 그저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힘든 일을 하시겠거니 하는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때론 정말 철부지같이, 아빠니까 가족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긴 적도 있습니다.

아빠는 얼마 전부터 그동안 다니시던 회사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시고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어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중에 아빠가 지나가는 말처럼, 며칠 동안 벽돌과 무거운 짐을 날랐더니 등이 까졌다며 일이 너무 힘들어 오래는 못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상처가 그럼?’며칠 전 우연히 아빠 등에 생긴 상처를 봤습니다. 피멍이 맺혀 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냥 일하다 다치셨나 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힘들다는 말도 아프다는 말도 못하시고 아빠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어 괜스레 슬퍼졌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빠 몸에는 늘 수많은 상처가 있었습니다. 그게 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고생한 흔적인데 저는 한 번도 그 상처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빠에게 뭔가를 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무거운 돌짐을 메시고 휘청이며 걸으시던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이 떠오릅니다. 첫 번째 이 땅에 임하셔서 목수 일을 하시고 또 다시 오셔서 돌을 깨는 석수 일을 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영상물에서 본 아버지의 셔츠 위에도 선연한 핏자국이 배어있었습니다.

오직 우리의 행복과 구원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아버지의 사랑을 항상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그 사랑을 알지 못하는 하늘 가족들을 찾아서 부지런히 전해주겠습니다.

안효정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형제자매의 우애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영원한 행복을 맛보시기 바래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