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다시먹지 않으리라 했으니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경이 잘 못된 것이 아니라
성경을 바라보는 자가 성경을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장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 '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는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저들의 주장을 역으로 보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지켰으므로 재림그리스도라는 주장이 된다.
다시말하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다시 유월절을 드셨기 때문에 재림그리스도라는 증표인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겠다는 말씀은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지면 다시 드시겠다는 말씀인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면 안된다고 한다면 자신들이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어디에서 근거하고 있는 것일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는 유월절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부인하게 되면 자신들이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도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다시 먹지 않는다고 하였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서는 안된다고 한다면 오실 때까지 지키겠다고 말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다는 뜻이 된다.
고전11장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결국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라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다시 먹겠다는 말씀이 되는 것이다.
만일 저들의 주장처럼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한 천국만을 의미한다면 이상한 해석이 되어 버린다.
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시는 절기이다.
마태복음 26장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한복음 6장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영원한 천국은 사망도 곡하는 것도 없는 곳이다.
계시록 22장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사망이 없는 영원한 천국에서 죄 사람이 또 필요하고, 영생의 약속이 또 필요하단 말인가!
성경을 그렇게 단편적으로 해석한다면 이렇듯 오류가 발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영원한 천국을 의미하는 것도 있지만 그리스도께서 임하신 곳을 가리켜서도 하나님의 나라라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24장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누가복음 21장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중세암흑세기에 사라졌던 새언약을 다시금 되찾아 주셔서 지키시겠다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모든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오신 것이니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가길 바란다.
# 한성령안에서 역사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성령하나님께서 하늘어머니이심을 성경을 통해 한번 살펴보면
계시록 22장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계시록 21장 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요한계시록 21장22절에서는 "예루살렘성전"을 전능하신 하나님 즉 성령님을 가리켜 말씀하시고 있다.
요한계시록 21장에는 "하늘예루살렘성전"을 가리켜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라고 하셨다.
계시록 21장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